강진군이 공무원 비리 근절을 위해 징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강진군은
부패 근절과 투명한 행정을 위해 한 차례
비리만 적발되도 공직에서 바로 퇴출시키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전남에서 처음으로
오는 4월부터 시행합니다.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는 공금을 빼돌리거나
직무와 관련해 횡령, 금품 향응을 받은
공무원에 대해 한 번의 비위사실만으로
해임 이상의 중징계를 내리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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