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 반쯤
진도군 조도면 가사도 남서쪽 48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어선에서 50살
이 모씨가 숨졌습니다.
해경은 이 씨가 그물을 끌어올리다
장비에 몸이 걸리는 사고로 인해 숨졌다는
선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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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0-03-03 19:05:30 수정 2010-03-03 19:05:30 조회수 2
어제 오후 3시 반쯤
진도군 조도면 가사도 남서쪽 48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어선에서 50살
이 모씨가 숨졌습니다.
해경은 이 씨가 그물을 끌어올리다
장비에 몸이 걸리는 사고로 인해 숨졌다는
선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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