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해경, 가짜 명품 가방 유통한 30대 입건

양현승 기자 입력 2010-03-05 19:05:27 수정 2010-03-05 19:05:27 조회수 2

목포해양경찰서는
가짜 명품을 몰래 수입해 유통시킨 혐의로
33살 서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시의 한 상가에서 가짜 명품 가방 등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고, 해경은 진품
가격으로 따졌을 때 1억 4천여만원 상당에
이르는 가짜 상품을 압수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