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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사.양계장 화재 잇따라..6천만원 피해

입력 2010-03-08 19:05:48 수정 2010-03-08 19:05:48 조회수 2

오늘(8일) 새벽 0시 20분쯤 무안군 운남면
56살 정모씨의 돼지우리에서 불이 나
축사 800㎡와 돼지 400여 마리 등
5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 시간 남짓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과열로 불이
났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젯 밤 11시 10분쯤 영암군
시종면 윤모씨의 양계장에서 난 불이
내부 400여㎡를 태워 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해 10월 이후로 양계장을
운영하지 않았다"는 윤씨의 진술을 토대로
방화 가능성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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