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선거 의혹으로 조합장 선거가 끝난뒤
후보자 4명이 구속된 임자농협의 조합장
보궐선거가 오는 23일 실시됩니다.
신안군 선거관리위원회는
당초 6명의 후보가 난립할 것으로 예상됐던
임자농협장 보궐선거의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전직 임자농협 관계자 2명만
선거에 출마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돈선거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다음 주 내로 사건을 마무리 짓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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