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스님 입적으로 생전에 남긴 책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부 책들은 품귀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목포지역 서점가에 따르면,
지난 11일 법정 스님의 입적 소식을 듣고
스님이 남긴 책과 산문집, 여행기, 법문집등을
구입하려는 손님들이 평소보다 2~3배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법정 스님의 입적으로
책들이 절판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의 대표작 '무소유'는 이미 대부분 서점에서 품절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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