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은행사업이 전남지역 농지의 자산가치를 보존하는 등 쌀산업 경쟁력에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전남지역 경영위기
농가들이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경영회생 지원사업을 통해서
연간 95억원 가량의 연체 이자비용을 절감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전남의 쌀 전업농은 1990년부터 추진한
영농규모화 사업을 통해서
가구당 평균 5.36헥타르를 차지해
전국 평균 이상의 수준으로
규모가 확대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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