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한 택시회사에 복면 강도가
침입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14) 오전 6시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택시회사에 복면을 쓰고 사납금 금고를
훔치려던 괴한이 경비업체 직원이 출동하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침입한 괴한이 건물 안팎에 설치된
CCTV를 피해 이동한 점등으로 미뤄 내부사정을
잘 아는 인물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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