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 실현을 위한 목포운동본부'는
전국 최초로 주민발의된
학교 무상급식 지원조례가 오늘 제정된 것은
전국적인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목포시의 무상급식계획에 따르면
오는 2천16년까지 의무교육 대상인
초,중학생 무상급식 실현 비율이 57%로,
현재 전북의 무상급식비율 67%에도
크게 미치지 못한다며 앞으로 새롭게 구성될
시의회가 실질적인 예산을 확보해 무상급식이
조속히 전면 실시될 수 있기를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