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이 지역 농어촌개발 사업
대표브랜드인 '행복마을'이 특허청의 상표권에 등록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2008년 12월 행복마을 상표권을
출원한지 14개월 만에 특허청으로부터
인터넷을 통한 광고업 분야와 농어촌체험행사 분야의 상표권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상표권 확보로 한옥민박 등 행복마을
소득사업 추진 때 발생할 수 있는 권리분쟁을 미리 막고 행복마을에서 판매하는 농특산물을 브랜드화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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