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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유행성 전염병 주의

입력 2010-03-17 08:10:33 수정 2010-03-17 08:10:33 조회수 2

봄철 신학기를 맞아
감기와 유행성 전염병 발생이 증가하면서
개인 위생관리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지난주 기준으로 표본의료기관 외래 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유사 증상자 수를
의미하는 인플루엔자의사환자분율이
3.94로서 유행 판단 기준 2.6보다 높아
감기나 세균성 이질, 수두 등
각종 전염성 질병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신학기를 맞아 집단생활을 하는
학교에서의 감염 우려가 높다며
손을 자주 씻고, 물을 끓여 먹는 등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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