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50분쯤
진도군 고군면 둔전리의 농로에서
55살 김 모 씨가 경운기 바퀴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오르막 길에서 김 씨가 경운기를
후진으로 몰다 떨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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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0-03-17 19:05:01 수정 2010-03-17 19:05:01 조회수 1
오늘 오전 8시 50분쯤
진도군 고군면 둔전리의 농로에서
55살 김 모 씨가 경운기 바퀴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오르막 길에서 김 씨가 경운기를
후진으로 몰다 떨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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