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상징적인 공간인 삼학도가
복원화사업 10년만에 수로공사가 마무리돼
본래 옛 섬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2천7년 소 삼학도
호안수로 740여미터를 복원한 데 이어
오는 19일(금) 2점1킬로미터의
호안수로 2점1킬로미터의 통수식을 갖고
일반인에게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완공된 삼학도 수로구간은
폭 10에서 60미터, 깊이 2미터로
매립됐던 삼학도를 3개 섬으로 복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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