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응급환자 후송차량이 고속도로
하이패스 차로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게
기준안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응급환자 후송차량의 경우 현재도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고 있으나 하이패스
차로는 일반 차량처럼 별도의 차량인식기를
구입하지 않을 경우 이용이 불가능했습니다.
전남도는 이에 따라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도내 200여대의 응급 구급차를 대상으로
하이패스 면제카드를 발급해주고 고속도로
요금소를 신속하게 통과할 수 있게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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