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조사과는
거래처에 납품하는 닭과 오리 가공식품
1억 3천여 만원 어치를 상습적으로 빼돌린
혐의로 나주시의 육가공업체 전 직원
41살 나 모씨등 2명을 구속하고 다른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2003년 회사가 자금난으로
부도처리된 뒤 2005년 화의결정을 받아
모든 직원이 회사의 회생을 위해 노력하던
시기에 피의자들이 범행을 저질르는등 죄질이
나빠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