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바다낚시객이 늘어나면서 해경이
안전 사고 예방 활동에 나섰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주요 항포구에서
선박 위치 발신장비 설치 여부와 낚시어선
입출항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낚시객이
많이 찾는 무인도와 갯바위 주변에 경비정을
집중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서남해안에서는 12건의 낚시객
안전사고가 발생해 백여명이 구조됐으며
낚시어선간 충돌사고와 갯바위 추락사고가
대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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