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불법 사행성 게임장 업주 3명 영장

양현승 기자 입력 2010-03-22 19:05:44 수정 2010-03-22 19:05:44 조회수 0

불법 사행성 게임장이 잇따라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목포시 용당동의
주택가 상가에 바다이야기 등 사행성
게임기 30여대를 설치하고 불법으로
영업한 49살 이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상동의 한 상가 지하에서 게임장을
운영하던 56살 김 모씨와 불법 게임장
영업으로 수배를 받아온 40살 문 모 씨도
경찰에 붙잡혀 영장이 신청됐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