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중화권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섭니다.
목포시는 서울-베이징 포럼에 참석하는
중국과 한국 대표단 15명을 내일(31일)과
다음 달 1일 이틀동안 목포에 초청해
유달산과 근대역사관,야간해상투어 등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제1회 서울-베이징 포럼은
동북아시아의 지속적인 평화와 번영을
모색하기 위해 한중 수교 13주년을 맞아
오늘(30일)부터 나흘동안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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