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이 각종 규제로 불편을 겪는
국립공원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칩니다.
올해는 보길도에 예송~보옥간 탐방로
4점5킬로미터를 새로 개설하고
정자 등 여러 곳의 주민 쉼터와
소득기반시설인 전복 선별장도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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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4-01 08:10:29 수정 2010-04-01 08:10:29 조회수 2
완도군이 각종 규제로 불편을 겪는
국립공원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칩니다.
올해는 보길도에 예송~보옥간 탐방로
4점5킬로미터를 새로 개설하고
정자 등 여러 곳의 주민 쉼터와
소득기반시설인 전복 선별장도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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