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휘발유 가격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주유종합정보 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전남도내 주유소
보통휘발유 1리터의 평균 판매가격은
3일 현재 천 6백94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초 천 6백50원대에서
40원 가량 오른 것이며, 전남에서
가장 비싼 곳은 광양시가 천 7백9원,
가장 싼 곳은 진도군으로 천 6백7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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