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5일 강진군 도암면 신기리 망호선착장 앞 해상에서 혼자 배를 타고 굴을 캐러나갔다 실종된 37살 A씨가 어제 저녁 마량면 수인리 앞 미역양식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뉴스 홈오늘의 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특보분야별지역별뉴스제보 실종된 30대 어민 숨진 채 발견 입력 2010-04-08 22:05:54 수정 2010-04-08 22:05:54 조회수 2 share print 지난달 15일 강진군 도암면 신기리 망호선착장 앞 해상에서 혼자 배를 타고 굴을 캐러나갔다 실종된 37살 A씨가 어제 저녁 마량면 수인리 앞 미역양식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share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