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집 아동 폭행 사건과 관련해
목포시가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는 등
사태수습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어린이 집 아동폭행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담당인력의 보강,
학부모 모니터링 요원 위촉,신고창구 운영 등을
추진하고 CC-TV를 단계적으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해당 어린이 집에 대해
위탁운영취소, 보조금 850만 원 반환,
보육교사 자격정지 1년과 함께
경찰의 조사결과에 따라 자격취소 처분도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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