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김생산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산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전국에서 생산된 김은 7천3백여만속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천5백여만속보다
14%가량 떨어졌습니다.
특히 김 주산지인 전남지역에서
양식 초기 낮은 수온과 강풍피해 등으로 인해
작황이 크게 부진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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