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분기 목포항의 컨테이너
처리물동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450% 늘어난 6천6백여 TEU로
집계됐습니다.
목포신항을 기점으로 일본과 홍콩,
동남아 등 3개 정기항로가 최근 추가로 개설돼
컨테이너선이 한 주일에 여섯차례
운항하고 있습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그러나
목포항 전체 물동량은
조선과 건설경기 침체로 지난해보다 20%가량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