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성인이 천식에 가장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대병원이 지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천식으로 외래 진료를 받은 환자 9천 5백여명을
분석한 결과 60대가 25%로 가장 많았고,
50대와 70대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별로는 여자가 57% 가량으로 환자 절반
이상을 차지했지만, 유아 천식은 남자환자가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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