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민주당 곡성군수 조형래 예비후보
승용차에 위치추적기가 부착된 사건과 관련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찰은 통신사를 통해 조회한 결과
A 씨가 추적기를 경기도 성남에서 구매해
최근 추적기를 설치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A 씨가 조사를 위한 출석요구를 한차례 불응해
체포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 1일, 조 후보 측은 조 군수가 이용하는
렌터카에 부착된 추적기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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