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가을철 발열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전남농협본부와 공동협력사업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농협 전남지역본부와 함께
올해 가을철 발열성질환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 시군에 감염 예방을 위한 토시와
기피제 지원, 홍보용 포스터등을 제작 배부하고
9월부터 11월까지 위험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집중 순회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도내 가을철 발열성질환 발병 환자는
723명으로 전년도보다 32.6%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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