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대회기간동안 효율적인 교통량 분산을 위해
옥암지구에 환승 임시주차장이 설치됩니다.
F1대회 조직위원회는
옥암지구 대학부지 가운데 2만 제곱미터에
6천여 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셔틀버스로
F1 경주장까지 관람객을 수송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임시주자장에
화장실 2개소와 안내판 등을 시설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는 한편
자원봉사요원 40명을 투입해 안전관리를
맡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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