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판매기와 주차된 차량 등을 상습적으로
털어온 10대들이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달 7일부터 최근까지
20여회에 걸쳐 목포시내에 주차된 차량과
길가의 자동판매기를 열고 5백여만 원을
훔친 혐의로 16살 이 모군 등 6명을 붙잡았습니다.
또 경찰은 후배의 집에서 80여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금은방에 팔아넘긴
19살 정 모양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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