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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목포 축복동 살인사건 재수사 착수

양현승 기자 입력 2010-07-08 08:11:13 수정 2010-07-08 08:11:13 조회수 1

초동수사가 잘못됐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목포 축복동 살인 사건에 대해 경찰이
재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동료를 폭행해 숨지게한
혐의로 구속됐다 무죄 판결을 받은
34살 정 모씨 등이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사람들을 상해치사와 위증혐의로 다시
고발함에 따라 당시 목격자등을 불러 재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정 씨는 지난 2007년 8월 6일 새벽
목포시 축복동에서 행인들과 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동료를 폭행해 숨지게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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