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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자매 성범죄 피해 사건,동일 용의자 소행(1보)

박영훈 기자 입력 2010-07-09 19:05:52 수정 2010-07-09 19:05:52 조회수 2

목포에서 5개월여 사이에 비슷한 장소에서
언니와 동생이 차례로 성범죄 피해를
당한 사건은 동일 용의자의 소행으로
드러났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7일 새벽
혼자 자고 있던 여고생 A양의 집에 침입해
성폭행한 혐의로 붙잡힌 22살 최모씨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지난 1월 부근에서 발생한 A양 언니
성폭행 미수 사건도 저질렀다는 진술을
받아냈습니다.

최씨가 비슷한 장소에서 발생한
두 사건의 동일 용의자로 드러나면서
경찰의 허술한 대응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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