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오는 9월까지
친환경 농법 실천상황을 집중 점검합니다.
전라남도는 벼를 비롯한 주요 친환경 농산물의
생육과 포장관리 시기인 7월에서 9월,
친환경 농업 도우미와 명예 감시원,
신고센터 등을 운영해 안전한 친환경 농산물
실천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우선 현장 기술지원단을
도내 2천 6백 9곳의 친환경 농업단지에
투입해 병해충 예찰과 시기별 포장관리 등을
지도하고 애로사항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