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오프제와 관련해
전남대학교병원 노조가 전남도내 주요 사업장
가운데 처음으로 총파업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에 따르면
전남대병원 지부는 내일 오후 병원 로비에서
파업 전야제를 열고 15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노조가 인력충원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병원 측은 교섭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특히 타임오프제와 관련해 노조는 전임자 5명을
,병원은 3명을 주장하며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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