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섬 신안복지재단이 올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원사업을 확대합니다. 도서 낙도에 거주하는 홀로사는 노인가정에 응급 구급함을 지원하고 소년소녀가장에게 희망 자전거를 구입해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