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5) 10시 15분쯤
전남) 영암군 신북면 버스정류장 인근 도로에서
53살 조 모씨의 택시와 52살 김 모씨의
일가족이 타고 있던 카니발 승합차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조 씨등 3명이 중상을 입는등
7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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