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첫 교육위원회가
교육 의원들의 상임위 집단 불참으로
파행 운영됐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오늘 오전 전라남도교육청의 업무보고를
받기 위해 첫 상임위를 소집했지만,
교육의원 5명 전원이 불참해
4명의 도의원만으로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불참한 교육의원들은 감투 싸움이 아니라고
해명하고 교육의원 위원장이 안된
8개 시도의회 교육의원들과 공동보조를 통해
상임위 참여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흥빈 도의회 교육위원장은 상임위 소집은
일방적인 결정은 아니었다고 못박고
참여위원과 함께 소신껏 삼임위를 이끌겠다고 밝혀 파행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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