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예산에 편성되고도
그동안 여러 문제로 집행이 보류됐던
F1예산이 조만간 집행될 전망입니다.
국회 박지원 의원에 따르면
F1예산 528억 원이 문화관광부 장관 결제를
받아 빠르면 이번 주중에 국민체육진흥공단을 통해 전남도에 교부될 예정으로
오는 10월에 개최될 F1 그랑프리대회가
차질없이 치러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 의원은 또
철도공사가 수익성 악화 등을 이유로
지난 5일 운행이 중단된 목포-부산간 열차를
다음 달 9일부터 운행을 재개해
하루 한차례 왕복운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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