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남부 지역 산업현장 재해가
소폭 줄어들었습니다.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에 따르면
올 초 부터 5월말까지 전남 서남지역
산업 재해자는 67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명 줄었고, 사망자도 지난해보다 3명 줄어든
1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검찰과 함께
서남권 산업재해 취약 사업장에 대한
합동 안전 점검을 벌이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