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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청소년 보호관찰 급정..관찰관 크게 부족

양현승 기자 입력 2010-08-02 08:10:42 수정 2010-08-02 08:10:42 조회수 2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청소년이 급증하고
있지만 관찰관이 부족해 인력 보충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목포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지난 2008년 164명이었던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자는 지난해 259명으로 늘었고, 올해는
상반기에만 231명으로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을 관리할 관찰관은 4명으로
성인 관찰 대상자까지 포함하면 관찰관
1명이 백30여명을 맡고 있어 재범율이 높은
청소년의 체계적인 관리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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