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9) 저녁 6시 40분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나 4천 2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영업 준비 도중 노래방 모니터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저녁 8시 35분쯤에는
완도군 약산면 65살 정 모씨의
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집 60제곱미터가
모두 불에 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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