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지방의료원인 강진의료원에
안과를 개설하고 전남대병원의 의료진을
지원받아 수술도 직접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병원 교수로 구성된 진료팀은
매주 월.화.수요일에는 망막질환과 백내장을, 목.금요일엔 녹내장에 대한 진료와
고난도 수술을 직접 시행합니다.
또 2011년 7월 완공예정인 신축건물에는
최신 의료시설을 구축하고 노인 전문병동을
운영해 고령화돼가는 농어촌 주민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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