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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 패혈증 의심 60대 환자 숨져

양현승 기자 입력 2010-08-23 22:05:58 수정 2010-08-23 22:05:58 조회수 2

함평군에 사는 60대가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증세로
병원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전라남도는
평소 간질환과 당뇨 등 질환을 앓고 있던
61살 고 모씨가 최근 복통과 설사 등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 증상을 보였고,
광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중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올들어 전남에서는 3명의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해 2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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