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 대사가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목포를 방문해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스티븐슨 대사는 KTX편으로 목포에 도착해 갓바위를 관람하고 국립 해양유물 전시관과 유달산 등을 둘러본 뒤 내일 상경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