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영향으로 목포와 서울 용산간
일부 KTX 열차 운행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목포역에 따르면
태풍 곤파스가 중부지역에 많은 비를 뿌리면서
오늘 오전 7시 20분 서울 용산을 출발한
KTX가 도착 예정시간보다 한 시간 30분 가량
늦게 목포역에 도착했습니다.
이때문에 목포에서 용산으로 향하는
KTX 열차 2대도 예정 출발 시간보다 길게는
40분 가량 늦게 출발했지만 오후 3시 열차부터
모두 정상 운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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