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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살피던 선박에서 불

양현승 기자 입력 2010-09-03 19:05:37 수정 2010-09-03 19:05:37 조회수 2

어제 오후 7시쯤
신안군 흑산면 장도리 선착장 인근 해상을
운항중이던 3톤급 어선에서 불이 나
40살 이 모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씨는 자신의 가두리 양식장의
태풍 피해상황을 살피기 위해 배를 몰고
나갔다 사고를 당했으며, 해경은 폐그물이 걸린
선박 추진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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