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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담을
앞두고 실무 준비를 위한
재무 차관회의가 오늘(토)부터
광주에서 열립니다.
광주에서 열리는 국제 회의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행사로 광주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미국과 영국등 기존 서방 선진국 7개 나라와 EU
그리고 브라질과 우리나라등
신흥국 12개 국가로 구성된 G20 정상회의.
오는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G20 정상 회담을 앞두고
실무 준비를 위한 재무 차관 회의가
이번주 토요일부터 이틀동안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이 자리에서는 G20 국가의 재무 차관들과
IMF, OECD등 국제 기구 대표단 250여명이
세계 경제와 금융 문제등 정상 회담 의제를
사전에 조율할 예정입니다.
◀SYN▶
사전 행사지만 광주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로 광주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숙소 주변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회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비엔날레 관람과
국립 5.18 묘지 방문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INT▶
광주시 국제교류협력계장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광주에서 열리는 국제 행사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G20 재무 차관 회의.
세계 속에 광주를 알릴 수 있는 기회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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