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태풍으로 떨어진 배 구입'
운동을 실시합니다.
전라남도는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과수농가를 돕기 위해
도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1인 1상자
사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유관기관의 동참을
이끌어낼 계획입니다.
떨어진 배는 상품성이 떨어지고 상처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피해 농가의 의견에 따라
배즙으로 만들어 판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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