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휘발유 가격이
8주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전남지역에서 판매되는 자동차용 보통 휘발유의
현재 평균가격은 리터당 천695원으로
7월 첫 주 천713원보다 20원 가량
떨어졌습니다.
지역별로는 현재 신안군의 휘발유 평균가격이
리터당 천718원으로 높았고, 나주시가
천660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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