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주홍 강진군수가
전국 47개 기초단체장이 참여하는
목민관클럽 공동대표로 선임됐습니다.
목민관클럽은
박원순 변호사의 희망제작소가 사무국 역할을 맡아 지자체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정책연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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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기자 입력 2010-09-07 19:05:35 수정 2010-09-07 19:05:35 조회수 2
황주홍 강진군수가
전국 47개 기초단체장이 참여하는
목민관클럽 공동대표로 선임됐습니다.
목민관클럽은
박원순 변호사의 희망제작소가 사무국 역할을 맡아 지자체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정책연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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