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고등학교에서 학업을 중단한 학생 비율을 분석한 결과 전남이 전국 최고로 조사됐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 고등학교에서 학업을 중단한 학생은 9만 5천3백여 명으로
학생수 대비 전남이 2점1%로 가장 높았으며
전북 2점0, 충남.광주 1점98, 서울 1점6,
대구 1점 3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인별로는
학교 부적응이 전체 43점3%를 차지했으며
집안형편은 29점8% 등이고
일반계 고등학교의 학교부적응 학업중단은
73점7%, 전문계고는 34점2% 증가하는 등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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